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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노조, 대의원총회장서 회장 퇴진 시위
입력 2016.02.22 (13:43) 종합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이 김정행 회장과 양재완 사무총장 등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대한체육회 노조는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16년도 대한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장 앞에서 김정행 회장과 양재완 사무총장 등 집행부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는 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와의 통합 과정에서 김정행 회장과 양재완 사무총장 등이 보여준 리더십 등의 행태에 불만을 가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생활체육회와 다음달 27일까지 통합을 하게 돼 있으며 지난 15일 통합체육회 발기인 대회가 예정돼 있었지만대한체육회 측 통합준비위원회 위원 세 명이 불참하는 등 파행을 겪은 바 있습니다.
  • 대한체육회 노조, 대의원총회장서 회장 퇴진 시위
    • 입력 2016-02-22 13:43:51
    종합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이 김정행 회장과 양재완 사무총장 등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대한체육회 노조는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16년도 대한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장 앞에서 김정행 회장과 양재완 사무총장 등 집행부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는 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와의 통합 과정에서 김정행 회장과 양재완 사무총장 등이 보여준 리더십 등의 행태에 불만을 가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생활체육회와 다음달 27일까지 통합을 하게 돼 있으며 지난 15일 통합체육회 발기인 대회가 예정돼 있었지만대한체육회 측 통합준비위원회 위원 세 명이 불참하는 등 파행을 겪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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