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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양동근, 4번째 정규리그 MVP
입력 2016.02.22 (17:56)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모비스의 가드 양동근이 역대 최다인 4번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양동근은 오늘 열린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유효표 99표 중 49표를 받아 KCC 전태풍을 한 표 차로 제치고 정규리그 MVP로 뽑혔습니다.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 수상자가 한 표 차로 결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년 연속 최우수선수에 뽑힌 양동근은 올 시즌 45경기에서 출전해 경기 당 평균 13.6 득점을 기록했고, 도움 5.6개를 올려 이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신인왕은 LG의 가드 정성우가, 감독상은 정규리그 1위 팀인 KCC의 추승균 감독이 받았습니다.

정규리그를 끝마친 프로농구는 오는 25일 인삼공사와 삼성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들어갑니다.
  • 모비스 양동근, 4번째 정규리그 MVP
    • 입력 2016-02-22 17:56:55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모비스의 가드 양동근이 역대 최다인 4번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양동근은 오늘 열린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유효표 99표 중 49표를 받아 KCC 전태풍을 한 표 차로 제치고 정규리그 MVP로 뽑혔습니다.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 수상자가 한 표 차로 결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년 연속 최우수선수에 뽑힌 양동근은 올 시즌 45경기에서 출전해 경기 당 평균 13.6 득점을 기록했고, 도움 5.6개를 올려 이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신인왕은 LG의 가드 정성우가, 감독상은 정규리그 1위 팀인 KCC의 추승균 감독이 받았습니다.

정규리그를 끝마친 프로농구는 오는 25일 인삼공사와 삼성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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