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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네팔 어린이들의 ‘목숨 건 등굣길’
입력 2016.02.22 (18:22) 수정 2016.02.22 (18:4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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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여러분의 자녀가 학교가기 싫다고 불평한다면 이 화면, 보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초등학생들이 낡은 케이블에 의지한 채 강을 건넙니다.

네팔 중부에 사는 아이들의 등굣길 풍경인데요.

힘이 빠진 듯, 중간에 숨을 돌리기도 합니다.

강을 건널 시설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은 이렇게 아슬아슬한 이동을 하고 있다는데요.

여기에 안전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네팔 총리는 현수교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네팔 어린이들의 ‘목숨 건 등굣길’
    • 입력 2016-02-22 18:23:17
    • 수정2016-02-22 18:41:36
    글로벌24
<리포트>

여러분의 자녀가 학교가기 싫다고 불평한다면 이 화면, 보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초등학생들이 낡은 케이블에 의지한 채 강을 건넙니다.

네팔 중부에 사는 아이들의 등굣길 풍경인데요.

힘이 빠진 듯, 중간에 숨을 돌리기도 합니다.

강을 건널 시설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은 이렇게 아슬아슬한 이동을 하고 있다는데요.

여기에 안전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네팔 총리는 현수교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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