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사패터널 안 차량 화재…1시간 반 동안 통제
입력 2016.03.05 (06:07) 수정 2016.03.05 (10:49)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터널 구간을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동안 차량통행이 통제됐습니다.

마을버스 사고들로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송금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터널 안에 경찰차와 구급차가 들어서 있습니다.

어제저녁 7시 50분 쯤,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터널 안을 달리던 16톤 탱크로리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편도 4차선 차로가 한시간 반 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호스에서 쉴 새 없이 물을 쏘아 올립니다.

어제 저녁 9시 쯤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기 합선때문으로 추정되는 이 불로, 냉장고와 정수기 등이 타 150만 원의 피해가 났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버스 사고도 잇달았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 쯤에는 마을 버스가 철제 다리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10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녁 8시 15분 쯤에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버스가 아파트 담장을 들이받아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핸들 고장이 원인이 아닌지 조사중입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 사패터널 안 차량 화재…1시간 반 동안 통제
    • 입력 2016-03-05 06:08:55
    • 수정2016-03-05 10:49:5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터널 구간을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동안 차량통행이 통제됐습니다.

마을버스 사고들로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송금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터널 안에 경찰차와 구급차가 들어서 있습니다.

어제저녁 7시 50분 쯤,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터널 안을 달리던 16톤 탱크로리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편도 4차선 차로가 한시간 반 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호스에서 쉴 새 없이 물을 쏘아 올립니다.

어제 저녁 9시 쯤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기 합선때문으로 추정되는 이 불로, 냉장고와 정수기 등이 타 150만 원의 피해가 났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버스 사고도 잇달았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 쯤에는 마을 버스가 철제 다리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10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녁 8시 15분 쯤에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버스가 아파트 담장을 들이받아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핸들 고장이 원인이 아닌지 조사중입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