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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쌀값 안정 위해 15만 7천 톤 추가 매입
입력 2016.03.08 (16:01) 수정 2016.03.08 (16:09)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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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산지 쌀값 안정을 위해 쌀 15만 7천 톤을 추가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지난해 쌀농사 풍작으로 인한 공급과잉 물량인 35만 7천 톤 가운데 이미 격리한 20만 톤에 이어 15만 7천 톤을 추가로 사들이기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입찰 예정 가격은 입찰 시기의 산지 가격을 감안해 결정하되 전국 동일 가격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 정부, 쌀값 안정 위해 15만 7천 톤 추가 매입
    • 입력 2016-03-08 16:00:57
    • 수정2016-03-08 16:09:22
    오늘의 경제
정부가 산지 쌀값 안정을 위해 쌀 15만 7천 톤을 추가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지난해 쌀농사 풍작으로 인한 공급과잉 물량인 35만 7천 톤 가운데 이미 격리한 20만 톤에 이어 15만 7천 톤을 추가로 사들이기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입찰 예정 가격은 입찰 시기의 산지 가격을 감안해 결정하되 전국 동일 가격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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