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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지표 악화 속 하락…런던 0.92% ↓
입력 2016.03.09 (02:59) 수정 2016.03.09 (06:47) 국제
유럽 주요 증시가 8일(현지시간) 중국 수출지표 부진 등의 여파 속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92% 내려간 6,125.44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88% 하락한 9,692.82에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86% 감소한 4,404.02에 장을 끝냈다.

범 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66% 떨어진 3,001.10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 증시는 중국의 수출지표 부진에 따라 거래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해관총서는 중국의 2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4% 줄어 6년 9개월 만에 최대 감소율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 중국 수출지표 악화 속 하락…런던 0.92% ↓
    • 입력 2016-03-09 02:59:44
    • 수정2016-03-09 06:47:35
    국제
유럽 주요 증시가 8일(현지시간) 중국 수출지표 부진 등의 여파 속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92% 내려간 6,125.44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88% 하락한 9,692.82에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86% 감소한 4,404.02에 장을 끝냈다.

범 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66% 떨어진 3,001.10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 증시는 중국의 수출지표 부진에 따라 거래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해관총서는 중국의 2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4% 줄어 6년 9개월 만에 최대 감소율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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