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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북한 ‘무수단’ 발사
英, 대북 금융제재 대상 20곳 추가…EU 제재 반영
입력 2016.03.09 (06:55) 수정 2016.03.09 (08:15) 국제
영국 재무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유럽연합의 대북제재 내용을 반영해 금융제재 대상을 추가했다.

재무부는 8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개인 16명과 기관·기업 12개를 추가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270호를 반영해 금융제재 리스트에 개인 15명과 기관·기업 5개를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개인 1명과 기관·기업 7개는 이미 금융제재 리스트에 올라 있었다.

이로써 영국 재무부의 대북 금융제재 대상은 개인 48명과 기관·기업 41개로 늘었다.
  • 英, 대북 금융제재 대상 20곳 추가…EU 제재 반영
    • 입력 2016-03-09 06:55:40
    • 수정2016-03-09 08:15:34
    국제
영국 재무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유럽연합의 대북제재 내용을 반영해 금융제재 대상을 추가했다.

재무부는 8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개인 16명과 기관·기업 12개를 추가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270호를 반영해 금융제재 리스트에 개인 15명과 기관·기업 5개를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개인 1명과 기관·기업 7개는 이미 금융제재 리스트에 올라 있었다.

이로써 영국 재무부의 대북 금융제재 대상은 개인 48명과 기관·기업 41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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