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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서 섞어 만드는 ‘맞춤형 화장품’
입력 2016.03.09 (16:02) 수정 2016.03.09 (16:12)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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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객의 요구에 맞도록 화장품이나 원료를 매장에서 바로 섞어서 파는 '맞춤형 화장품'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대상은 향수 등 방향용 제품 4가지, 로션이나 크림 등 기초화장용 제품 10가지, 립스틱 등 색조 화장품 8가지입니다.

식약처는 또 피부나 모발의 기능 약화로 인한 건조함 등에 도움을 주거나 탈모방지 등에 사용하는 제품도 기능성 화장품에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기능성 화장품은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등 3가지만 허용됩니다.
  • 매장서 섞어 만드는 ‘맞춤형 화장품’
    • 입력 2016-03-09 16:02:11
    • 수정2016-03-09 16:12:21
    오늘의 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객의 요구에 맞도록 화장품이나 원료를 매장에서 바로 섞어서 파는 '맞춤형 화장품'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대상은 향수 등 방향용 제품 4가지, 로션이나 크림 등 기초화장용 제품 10가지, 립스틱 등 색조 화장품 8가지입니다.

식약처는 또 피부나 모발의 기능 약화로 인한 건조함 등에 도움을 주거나 탈모방지 등에 사용하는 제품도 기능성 화장품에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기능성 화장품은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등 3가지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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