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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까지 꽃샘추위,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 눈
입력 2016.03.09 (17:16) 수정 2016.03.09 (17:4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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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비추긴 하지만 공기가 꽤 차갑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다시 영하로 내려갔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조금 더 떨어지겠습니다.

아침에 서울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고 남부 내륙도 영하권을 기록하겠습니다.

꽃샘추위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일요일부터는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져 있고 계속 눈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에는 3에서 8cm의 많은 눈이 더 내리다가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눈이 그치고 나면 대부분 지방에 구름만 조금 끼겠습니다.

수도권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4도, 대구는 0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4도, 광주 6도, 부산은 9도로 역시 오늘보다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토요일까지 꽃샘추위,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 눈
    • 입력 2016-03-09 17:23:14
    • 수정2016-03-09 17:41:18
    뉴스 5
햇살이 비추긴 하지만 공기가 꽤 차갑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다시 영하로 내려갔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조금 더 떨어지겠습니다.

아침에 서울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고 남부 내륙도 영하권을 기록하겠습니다.

꽃샘추위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일요일부터는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져 있고 계속 눈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에는 3에서 8cm의 많은 눈이 더 내리다가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눈이 그치고 나면 대부분 지방에 구름만 조금 끼겠습니다.

수도권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4도, 대구는 0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4도, 광주 6도, 부산은 9도로 역시 오늘보다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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