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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경제] 남녀 임금 격차 36.7% OECD 1위
입력 2016.03.09 (18:18) 수정 2016.03.09 (22:4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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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입니다.

국제통화기금 IMF 부총재가 세계 경제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데이비드 립튼 IMF 부총재는 전미실물경제협회 회의에서 "세계 경제가 매우 민감한 시점에 있다"며 세계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는 36.7%로 36개 나라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OECD 평균은 15.6% 였습니다.

중국 인구가 14억 5천만 명에서 정점을 찍고 그 이후엔 감소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 인구정책을 다루는 국가 위생 계획 위원회는 중국 인구가 14억 5천만 명까지 많아지다가 2050년에는 지금과 비슷한 13억 8천만 명이 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 [글로벌24 경제] 남녀 임금 격차 36.7% OECD 1위
    • 입력 2016-03-09 18:20:18
    • 수정2016-03-09 22:43:07
    글로벌24
글로벌 경제입니다.

국제통화기금 IMF 부총재가 세계 경제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데이비드 립튼 IMF 부총재는 전미실물경제협회 회의에서 "세계 경제가 매우 민감한 시점에 있다"며 세계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는 36.7%로 36개 나라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OECD 평균은 15.6% 였습니다.

중국 인구가 14억 5천만 명에서 정점을 찍고 그 이후엔 감소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 인구정책을 다루는 국가 위생 계획 위원회는 중국 인구가 14억 5천만 명까지 많아지다가 2050년에는 지금과 비슷한 13억 8천만 명이 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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