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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휴게소에 화재 잇따라
입력 2016.03.14 (03:04) 사회
어제(13일) 오후 7시 20분쯤 광주광역시 양산동 80살 김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여 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한 채를 모두 태웠다.

비슷한 시각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국도 휴게소 1층 식당에서도 불이 나 3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단독주택·휴게소에 화재 잇따라
    • 입력 2016-03-14 03:04:50
    사회
어제(13일) 오후 7시 20분쯤 광주광역시 양산동 80살 김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여 제곱미터 규모의 주택 한 채를 모두 태웠다.

비슷한 시각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국도 휴게소 1층 식당에서도 불이 나 3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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