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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1,500만 원 피해
입력 2016.03.14 (03:05) 사회
어제(13일) 밤 11시쯤 제2 서해안고속도로 시흥 방향 조암나들목(IC) 부근에서 목재를 싣고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에 적재되어 있던 소나무와 트럭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트럭 바퀴의 바람이 빠져 바퀴 휠이 도로와 마찰하면서 바퀴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1,500만 원 피해
    • 입력 2016-03-14 03:05:25
    사회
어제(13일) 밤 11시쯤 제2 서해안고속도로 시흥 방향 조암나들목(IC) 부근에서 목재를 싣고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에 적재되어 있던 소나무와 트럭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트럭 바퀴의 바람이 빠져 바퀴 휠이 도로와 마찰하면서 바퀴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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