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핫 클릭] 8살 스노보더 선수의 ‘2연속 공중돌기’
입력 2016.03.14 (08:24) 수정 2016.03.14 (09:10)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스노보드를 타고 점프대를 도약해 공중제비에 이어 완벽한 착지까지 선보이는 주인공!

이제 여덟 살밖에 안 된 캐나다 퀘벡의 어린이 스노보더 '엘리 부샤르'입니다.

두 살 때부터 스노보드를 접했고 최근엔 전 세계 스노보더들 가운데 최연소 나이로 뒤로 2연속 공중돌기 기술에 성공했는데요.

웬만한 스노보드 선수들도 쉽게 하기 힘든 고난도 점프 기술을 한 번에 성공한 꼬마 스노보더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핫 클릭] 8살 스노보더 선수의 ‘2연속 공중돌기’
    • 입력 2016-03-14 08:26:00
    • 수정2016-03-14 09:10:45
    아침뉴스타임
스노보드를 타고 점프대를 도약해 공중제비에 이어 완벽한 착지까지 선보이는 주인공!

이제 여덟 살밖에 안 된 캐나다 퀘벡의 어린이 스노보더 '엘리 부샤르'입니다.

두 살 때부터 스노보드를 접했고 최근엔 전 세계 스노보더들 가운데 최연소 나이로 뒤로 2연속 공중돌기 기술에 성공했는데요.

웬만한 스노보드 선수들도 쉽게 하기 힘든 고난도 점프 기술을 한 번에 성공한 꼬마 스노보더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