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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기합소리 울려퍼진 우즈베크
입력 2016.03.14 (09:45) 수정 2016.03.14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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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태권도 오픈 챔피언십 지역 예선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만 7세에서 25세까지의 남녀 선수가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전국행 티켓이 주어지는 이번 지역 예선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겠다는 각오-ㅂ니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경기가 계속되는데요.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현재 태권도를 올림픽 메달 획득이 가능한 종목으로 보고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즈베키스탄에서 태권도는 국민 스포츠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고, 전국 수련생이 2만 여명을 넘어설 정도입니다.

태권도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번 지역 예선에는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메달을 향한 명승부를 벌였는데요.

예선전에서 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은 이달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에서 있을 전국 챔피언십에 참가해, 우즈벡 최고 태권도 선수 자리를 두고 또 한번 명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 태권도 기합소리 울려퍼진 우즈베크
    • 입력 2016-03-14 09:45:41
    • 수정2016-03-14 10:00:47
    930뉴스
<앵커 멘트>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태권도 오픈 챔피언십 지역 예선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만 7세에서 25세까지의 남녀 선수가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전국행 티켓이 주어지는 이번 지역 예선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겠다는 각오-ㅂ니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경기가 계속되는데요.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현재 태권도를 올림픽 메달 획득이 가능한 종목으로 보고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즈베키스탄에서 태권도는 국민 스포츠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고, 전국 수련생이 2만 여명을 넘어설 정도입니다.

태권도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번 지역 예선에는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메달을 향한 명승부를 벌였는데요.

예선전에서 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은 이달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에서 있을 전국 챔피언십에 참가해, 우즈벡 최고 태권도 선수 자리를 두고 또 한번 명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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