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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경제] 한국, 억만장자 74%가 상속자 세계 5위
입력 2016.03.14 (18:16) 수정 2016.03.14 (19:3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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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입니다.

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는 한국의 억만장자 가운데 상속으로 부를 일군 사람이 74%로 세계 67개 나라 가운데 5번째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경제국 중에서는 중국의 상속 부자 비율이 2%로 가장 낮았으며 일본은 18.5%, 미국은 28.9%였습니다.

영국 대형은행 RBS가 투자자문 인력 55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이번 조치가 실적 악화에 따른 경비 절감 노력의 하나이며 최근 대형은행들이 저비용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잔가네 이란 석유장관이 이란의 석유 생산량을 하루 400만 배럴로 늘린 뒤에야 다른 나라와의 산유량 동결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하루 평균 원유 생산량은 지난달 300만 배럴 수준이었으며 올해 내에 400만배럴까지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 [글로벌24 경제] 한국, 억만장자 74%가 상속자 세계 5위
    • 입력 2016-03-14 18:18:30
    • 수정2016-03-14 19:33:21
    글로벌24
글로벌 경제입니다.

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는 한국의 억만장자 가운데 상속으로 부를 일군 사람이 74%로 세계 67개 나라 가운데 5번째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경제국 중에서는 중국의 상속 부자 비율이 2%로 가장 낮았으며 일본은 18.5%, 미국은 28.9%였습니다.

영국 대형은행 RBS가 투자자문 인력 55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이번 조치가 실적 악화에 따른 경비 절감 노력의 하나이며 최근 대형은행들이 저비용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잔가네 이란 석유장관이 이란의 석유 생산량을 하루 400만 배럴로 늘린 뒤에야 다른 나라와의 산유량 동결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하루 평균 원유 생산량은 지난달 300만 배럴 수준이었으며 올해 내에 400만배럴까지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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