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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한 번에 불 끄는 ‘파이어 볼’
입력 2016.03.14 (18:22) 수정 2016.03.14 (19:3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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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 남성이 활활 타오르는 불꽃 속으로 빨간 공을 던지자, 잠시 후, 폭발과 함께 불이 완전히 꺼집니다.

축구공보다도 작은 이 공이 순식간에 화염을 진압한 건데, 태국의 한 회사가 개발한 '엘리드 파이어 볼'입니다.

열에 닿으면 3초 이내로 폭발하며 공 안에 들어있는 소화 혼합분말이 퍼지는 원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을 모르지만, 이 공은 불 속으로 던지기만 하면 될 뿐더러, 공의 무게도 1.5kg 남짓 밖에 되지 않아 어린이나 여성들도 다루기 쉽다고 합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한 번에 불 끄는 ‘파이어 볼’
    • 입력 2016-03-14 18:24:31
    • 수정2016-03-14 19:33:25
    글로벌24
<리포트>

한 남성이 활활 타오르는 불꽃 속으로 빨간 공을 던지자, 잠시 후, 폭발과 함께 불이 완전히 꺼집니다.

축구공보다도 작은 이 공이 순식간에 화염을 진압한 건데, 태국의 한 회사가 개발한 '엘리드 파이어 볼'입니다.

열에 닿으면 3초 이내로 폭발하며 공 안에 들어있는 소화 혼합분말이 퍼지는 원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을 모르지만, 이 공은 불 속으로 던지기만 하면 될 뿐더러, 공의 무게도 1.5kg 남짓 밖에 되지 않아 어린이나 여성들도 다루기 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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