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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원영 군 계모 “죽을 줄 몰랐다”
입력 2016.03.14 (20:09) 수정 2016.03.16 (10:4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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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의 학대 끝에 숨진 신원영 군 사망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진행됐습니다.

현장검증이 진행되는 동안 성난 주민들은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계모 김 씨는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아 화장실에 가뒀다"면서 "죽을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신 씨 부부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영상] 원영 군 계모 “죽을 줄 몰랐다”
    • 입력 2016-03-14 20:09:29
    • 수정2016-03-16 10:45:22
    사회
계모의 학대 끝에 숨진 신원영 군 사망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진행됐습니다.

현장검증이 진행되는 동안 성난 주민들은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계모 김 씨는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아 화장실에 가뒀다"면서 "죽을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신 씨 부부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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