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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현대제철, WK리그 개막전서 서울 시청 제압
입력 2016.03.14 (21:54) 수정 2016.03.14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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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축구 WK리그가 오늘 인천 현대제철과 서울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리포트>

인천 현대제철이 개막전에서 서울 시청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 제철은 후반 18분 서울시청의 최미래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이세은과 외국인 선수 따이스가 잇단 골로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2연승으로 챔프전 진출

OK저축은행이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올라, 현대캐피탈과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OK저축은행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몬과 송명근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3대 1로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 인천 현대제철, WK리그 개막전서 서울 시청 제압
    • 입력 2016-03-14 21:55:15
    • 수정2016-03-14 21:58:36
    뉴스 9
<앵커 멘트>

여자축구 WK리그가 오늘 인천 현대제철과 서울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리포트>

인천 현대제철이 개막전에서 서울 시청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 제철은 후반 18분 서울시청의 최미래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이세은과 외국인 선수 따이스가 잇단 골로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2연승으로 챔프전 진출

OK저축은행이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올라, 현대캐피탈과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OK저축은행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몬과 송명근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3대 1로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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