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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1차 경선 발표…유대운·김기준 등 현역 의원 4명 탈락
입력 2016.03.14 (23:58) 수정 2016.03.15 (01:07) 정치
더불어민주당 3선 김우남(제주시을),초선 유대운(서울 강북을),이상직(전북 전주시을),김기준(비례) 등 현역 의원 4명이 4.13 총선 공천에서 추가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어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17곳의 1차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성북구을에서 재선의 유승희 의원, 강북구을에서는 박용진 전 민주당 대변인, 양천구갑에서는 황희 전 청와대 행정관이 승리해 후보로 선출됐다.

경기 지역에서는 수원시갑에서 이찬열 의원, 성남시 중원구에서는 은수미 의원, 부천시 원미구갑에서는 김경협 의원, 하남시에서는 문학진 전 의원, 의왕과천시에서는 신창현 전 의왕시장이 각각 승리해 공천을 받게 됐다.

전북 전주시완산구을에서는 최형재 더민주 정책위부의장,울산시동구에서는 이수영 더민주 정책위 부의장,강원 원주시갑에서는 권성중 변호사가 각각 승리해 후보로 선출됐다.

제주도에서는 제주시갑에서 강창일 의원,제주시을에서는 오영훈 전 제주도의회 의원,서귀포에서는 위성곤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각각 승리했다.

서울 서대문을에서는 김영호 더민주 서대문을 위원장과 이강래 전 의원이,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에서는 박민수 의원과 안호영 더민주 정책위 부의장이 각각 결선 투표로 맞붙게 됐다.

제주시을 김우남 의원과 서울 강북을 유대운 의원, 전북 전주시을 이상직 의원,비례 대표 김기준 의원은 탈락했다.

지금까지 공천에서 탈락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은 불출마자를 제외하고 모두 25명으로 늘었다.
  • 더민주 1차 경선 발표…유대운·김기준 등 현역 의원 4명 탈락
    • 입력 2016-03-14 23:58:44
    • 수정2016-03-15 01:07:07
    정치
더불어민주당 3선 김우남(제주시을),초선 유대운(서울 강북을),이상직(전북 전주시을),김기준(비례) 등 현역 의원 4명이 4.13 총선 공천에서 추가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어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17곳의 1차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성북구을에서 재선의 유승희 의원, 강북구을에서는 박용진 전 민주당 대변인, 양천구갑에서는 황희 전 청와대 행정관이 승리해 후보로 선출됐다.

경기 지역에서는 수원시갑에서 이찬열 의원, 성남시 중원구에서는 은수미 의원, 부천시 원미구갑에서는 김경협 의원, 하남시에서는 문학진 전 의원, 의왕과천시에서는 신창현 전 의왕시장이 각각 승리해 공천을 받게 됐다.

전북 전주시완산구을에서는 최형재 더민주 정책위부의장,울산시동구에서는 이수영 더민주 정책위 부의장,강원 원주시갑에서는 권성중 변호사가 각각 승리해 후보로 선출됐다.

제주도에서는 제주시갑에서 강창일 의원,제주시을에서는 오영훈 전 제주도의회 의원,서귀포에서는 위성곤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각각 승리했다.

서울 서대문을에서는 김영호 더민주 서대문을 위원장과 이강래 전 의원이,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에서는 박민수 의원과 안호영 더민주 정책위 부의장이 각각 결선 투표로 맞붙게 됐다.

제주시을 김우남 의원과 서울 강북을 유대운 의원, 전북 전주시을 이상직 의원,비례 대표 김기준 의원은 탈락했다.

지금까지 공천에서 탈락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은 불출마자를 제외하고 모두 2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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