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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혼조…다우 0.09% 상승 마감
입력 2016.03.15 (05:54) 국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지시간 1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82포인트(0.09%) 상승한 17,229.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5포인트(0.13%) 내린 2,019.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1포인트(0.04%) 높은 4,750.28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이날 하락 출발한 이후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만 강보합세로 돌아섰다.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오는 15~16일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이 지수 움직임을 제한한 요인이 됐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업종과 금융업종, 헬스케어업종, 소재업종이 소폭 하락했지만, 임의소비업종과 산업업종, 기술업종, 유틸리티업종은 소폭 상승했다.
  • 뉴욕증시 미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혼조…다우 0.09% 상승 마감
    • 입력 2016-03-15 05:54:07
    국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지시간 1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82포인트(0.09%) 상승한 17,229.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5포인트(0.13%) 내린 2,019.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1포인트(0.04%) 높은 4,750.28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이날 하락 출발한 이후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만 강보합세로 돌아섰다.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오는 15~16일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이 지수 움직임을 제한한 요인이 됐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업종과 금융업종, 헬스케어업종, 소재업종이 소폭 하락했지만, 임의소비업종과 산업업종, 기술업종, 유틸리티업종은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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