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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난동 부리는 취객 제압! 외
입력 2016.03.25 (12:51) 수정 2016.03.25 (13:2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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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에서 난동을 부리는 취객 간혹 있는데요.

미국 지하철에서 취객을 맨손으로 제압한 남자가 화제입니다.

그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조용했던 지하철이 소란스럽습니다.

웃통을 벗은 취객이 승객들에게 시비를 걸며 행패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승객에게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취객!

급기야 한 청년과 싸움까지 벌일 기세인데요.

누구 하나 나서기 쉽지 않은 상황!

이때 취객 뒤에서 홀연히 나타난 남성이 머리를 감아 조이는 일명 '헤드락'을 걸며 취객을 제압합니다.

술 취한 난동꾼은 그대로 나동그라지는데요.

함께 있던 승객들은 그제야 안도의 숨을 쉽니다.

이 취객은 뒤이어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는군요.

40톤 비행기도 돌려버리는 ‘바람의 힘’

눈발이 거세게 몰아치는 시베리아의 한 공항입니다.

활주로에 서있던 여객기 동체가 미끄러지듯 서서히 돌기 시작합니다.

비행기를 움직인 힘은 엔진의 힘이 아니라 바로, 강력한 바람이었는데요.

무게가 거의 40톤에 육박하는 보잉 737기를 가뿐히 돌려버리는 바람.

그 기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증명되는 순간이네요.

괴짜 실험…성냥 더미에 불을 붙이면?

6천여 개의 성냥 더미에 불을 붙이자, 화염이 파도를 타듯, 연쇄 반응을 일으킵니다.

한 괴짜 영상제작자가 4천여 개와 6천여 개의 성냥을 동시에 태우는 실험을 했는데요.

마치 타오르는 활화산을 연상케 합니다.

특히 성냥이 타들어 갈 때 나는 소리가 강렬한데요.

왜 이런 실험을 했는지에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은 아직 없다고 하네요.

기네스북 세계기록 2개나 거머쥔 ‘강아지’

커다란 '요가 볼' 위에 올라선 강아지!

민첩한 발놀림과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서커스 곡예사처럼 공을 굴리며 잔디밭을 이동합니다.

일본에 사는 강아지 '푸린'은 지난해 1분 동안 앞발로 14골을 막아내며 세계 최고의 골키퍼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올랐는데요.

이번엔 공 위에 서서 10m 거리를 12초 안에 이동하는 데 성공하며 두 번째 기네스북 기록까지 거머쥐었다고 합니다.

만능 재주꾼인 강아지 '푸린'! 다음에는 또 어떤 도전을 할지 기대되네요.

지금까지 전주리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난동 부리는 취객 제압! 외
    • 입력 2016-03-25 12:57:13
    • 수정2016-03-25 13:25:37
    뉴스 12
대중교통에서 난동을 부리는 취객 간혹 있는데요.

미국 지하철에서 취객을 맨손으로 제압한 남자가 화제입니다.

그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조용했던 지하철이 소란스럽습니다.

웃통을 벗은 취객이 승객들에게 시비를 걸며 행패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승객에게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취객!

급기야 한 청년과 싸움까지 벌일 기세인데요.

누구 하나 나서기 쉽지 않은 상황!

이때 취객 뒤에서 홀연히 나타난 남성이 머리를 감아 조이는 일명 '헤드락'을 걸며 취객을 제압합니다.

술 취한 난동꾼은 그대로 나동그라지는데요.

함께 있던 승객들은 그제야 안도의 숨을 쉽니다.

이 취객은 뒤이어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는군요.

40톤 비행기도 돌려버리는 ‘바람의 힘’

눈발이 거세게 몰아치는 시베리아의 한 공항입니다.

활주로에 서있던 여객기 동체가 미끄러지듯 서서히 돌기 시작합니다.

비행기를 움직인 힘은 엔진의 힘이 아니라 바로, 강력한 바람이었는데요.

무게가 거의 40톤에 육박하는 보잉 737기를 가뿐히 돌려버리는 바람.

그 기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증명되는 순간이네요.

괴짜 실험…성냥 더미에 불을 붙이면?

6천여 개의 성냥 더미에 불을 붙이자, 화염이 파도를 타듯, 연쇄 반응을 일으킵니다.

한 괴짜 영상제작자가 4천여 개와 6천여 개의 성냥을 동시에 태우는 실험을 했는데요.

마치 타오르는 활화산을 연상케 합니다.

특히 성냥이 타들어 갈 때 나는 소리가 강렬한데요.

왜 이런 실험을 했는지에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은 아직 없다고 하네요.

기네스북 세계기록 2개나 거머쥔 ‘강아지’

커다란 '요가 볼' 위에 올라선 강아지!

민첩한 발놀림과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서커스 곡예사처럼 공을 굴리며 잔디밭을 이동합니다.

일본에 사는 강아지 '푸린'은 지난해 1분 동안 앞발로 14골을 막아내며 세계 최고의 골키퍼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올랐는데요.

이번엔 공 위에 서서 10m 거리를 12초 안에 이동하는 데 성공하며 두 번째 기네스북 기록까지 거머쥐었다고 합니다.

만능 재주꾼인 강아지 '푸린'! 다음에는 또 어떤 도전을 할지 기대되네요.

지금까지 전주리의 핫클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