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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재산 8억7천만 원…시도지사 17명 중 16위
입력 2016.03.25 (15:00) 수정 2016.03.25 (15:24) 사회
유정복 인천시장의 재산이 지난해 5천8백만 원 증가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오늘) 발표한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유정복 인천시장은 작년보다 5천8백만 원 늘어난 8억6천988만원을 신고했다.

전국 시·도 지사 17명 가운데 박원순 시장을 제외하고 가장 적은 재산이다.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은 지난해보다 2천235만 원 늘어난 3억4천695만 원을 신고해 전국시·도 의회 의장 17명 중 12위를 기록했다.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의 재산은 작년보다 6천957만 원 늘어난 8천737만 원이다.

시·도 교육감 17명 가운데 박종훈 경남도 교육감에 이어 재산이 2번째로 적다.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6억9천353만 원, 홍순만 경제부시장은 22억5천185만 원,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28억5천835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은 작년보다 2억6천6백만원 늘어난 188억3천만 원을 신고해 지방 재산신고 대상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와 별도로, 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리하는 재산공개 대상자 119명의 평균 보유재산은 7억5천2백만 원으로 작년보다 62만2천 원(0.08%) 증가했다.
  • 유정복 인천시장 재산 8억7천만 원…시도지사 17명 중 16위
    • 입력 2016-03-25 15:00:26
    • 수정2016-03-25 15:24:01
    사회
유정복 인천시장의 재산이 지난해 5천8백만 원 증가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오늘) 발표한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유정복 인천시장은 작년보다 5천8백만 원 늘어난 8억6천988만원을 신고했다.

전국 시·도 지사 17명 가운데 박원순 시장을 제외하고 가장 적은 재산이다.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은 지난해보다 2천235만 원 늘어난 3억4천695만 원을 신고해 전국시·도 의회 의장 17명 중 12위를 기록했다.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의 재산은 작년보다 6천957만 원 늘어난 8천737만 원이다.

시·도 교육감 17명 가운데 박종훈 경남도 교육감에 이어 재산이 2번째로 적다.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6억9천353만 원, 홍순만 경제부시장은 22억5천185만 원,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28억5천835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은 작년보다 2억6천6백만원 늘어난 188억3천만 원을 신고해 지방 재산신고 대상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와 별도로, 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리하는 재산공개 대상자 119명의 평균 보유재산은 7억5천2백만 원으로 작년보다 62만2천 원(0.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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