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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
입력 2016.03.25 (15:59) 수정 2016.03.25 (16:54) 정치
정부는 천안함 피격 사건 6주기를 맞아 25일(오늘) 오전 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국민의 하나 된 힘만이 북한 도발을 영원히 끊는 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3대 서해 도발'로 인한 희생자 유족을 포함해 7천여 명이 참석했다.

서해 수호의 날은 2000년 이후 북한의 대표적인 무력 도발인 3대 서해 도발을 상기함으로써 현존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민적인 안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천안함 피격 사건이 발생한 3월 26일을 감안해 서해 수호의 날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정했다.
  •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
    • 입력 2016-03-25 15:59:27
    • 수정2016-03-25 16:54:45
    정치
정부는 천안함 피격 사건 6주기를 맞아 25일(오늘) 오전 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국민의 하나 된 힘만이 북한 도발을 영원히 끊는 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3대 서해 도발'로 인한 희생자 유족을 포함해 7천여 명이 참석했다.

서해 수호의 날은 2000년 이후 북한의 대표적인 무력 도발인 3대 서해 도발을 상기함으로써 현존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국민적인 안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천안함 피격 사건이 발생한 3월 26일을 감안해 서해 수호의 날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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