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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럭비 경기장에서 ‘난투극’
입력 2016.03.29 (08:21) 수정 2016.03.29 (08:5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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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구의 선수들이 무엇에 그렇게 화가 났는지 주먹을 마구 휘두릅니다.

말리는 이를 밀치고 끝까지 쫓아가 가격하는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데요.

격투 경기장이냐고요?

'신사적인 운동'이라는 럭비 경기 도중 있었던 일입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해군이 2005년부터 매년 치러온 '르 크런치'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진 건데요.

이 장면은 유튜브를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습니다.

명예와 전통을 중시한다는 군인이 그것도 신사적인 규율을 강조하는 럭비경기에서 일어난 난투극이라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 [핫 클릭] 럭비 경기장에서 ‘난투극’
    • 입력 2016-03-29 08:23:22
    • 수정2016-03-29 08:55:00
    아침뉴스타임
거구의 선수들이 무엇에 그렇게 화가 났는지 주먹을 마구 휘두릅니다.

말리는 이를 밀치고 끝까지 쫓아가 가격하는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데요.

격투 경기장이냐고요?

'신사적인 운동'이라는 럭비 경기 도중 있었던 일입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해군이 2005년부터 매년 치러온 '르 크런치'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진 건데요.

이 장면은 유튜브를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습니다.

명예와 전통을 중시한다는 군인이 그것도 신사적인 규율을 강조하는 럭비경기에서 일어난 난투극이라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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