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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주상욱♡차예련 열애, 드라마 통해 연인으로 발전
입력 2016.03.29 (10:51) 수정 2016.03.29 (11:1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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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우 주상욱 씨와 차예련 씨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영국 공영 방송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집중 조명했고요.

가수 이효리 ♡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일일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준비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화창한 봄날, 핑크빛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배우 주상욱 씨와 차예련 씨의 열애 소식입니다!

<녹취> 주상욱(배우) : "나 너한테 첫눈에 반했다. 너 나랑 사귈래?"

두 사람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에서 이뤄지지 못한 비운의 커플이었지만, 현실에서는 예쁜 커플로 거듭난 셈인데요.

<녹취> 최정아(스포츠월드 기자) : "두 사람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연인으로서의 인연을 맺게 됐는데요. 50부작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촬영을 하고, 드라마가 종영한 최근에서야 이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골프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겨왔는데요.

과거 방송에서 남자친구에 대한 생각을 얘기했던 차예련 씨.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니 혹시 예련 씨는 어떻습니까. 가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그런 때가 있지 않을까요?"

<녹취> 차예련(배우) : "그렇죠. 당연히 그렇죠."

이제 남자친구와 행복하게 데이트할 수 있겠네요.

주상욱 ♡ 차예련 씨, 예쁜 사랑 하길 바랍니다.

영국 BBC 방송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몰이 중인 ‘태양의 후예’를 분석해, 소개한 것인데요.

이 기사는 BBC 뉴스 온라인판의 중심 위치에 올라왔습니다.

BBC는 기사에서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에서 늘 인기 있었지만, 군대 로맨스 ‘태양의 후예’로 K-드라마 열풍이 절정에 달했다“고 표현했는데요.

특히 중국의 뜨거운 반응을 예로 들며,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4억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는 것과 심지어 중국 당국까지 나서서 호평했다는 점을 높이 샀습니다.

또, 국민에게 '태양의 후예'를 보라고 권고한 태국 총리의 발언을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가 27개국에 수출됐다는 소식도 전해, 드라마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게 했습니다.

BBC는 ‘태양의 후예’가 신드롬을 일으킨 요인도 집중 분석했는데요.

러브라인을 좌우하는 신선한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예로 들며, 지금까지의 한국 드라마와 차별성 있는 ‘태양의 후예’만의 강점을 소개했습니다.

해외 유수 언론의 관심을 받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앞으로 어떤 좋은 소식이 들릴지 기대합니다.

이효리 ♡ 이상순 부부가 요리사로 변신했습니다.

어제, 자연을 사랑하는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SNS에 이효리 씨와 관련된 게시글이 올라왔는데요.

수수한 모습의 이효리 씨와 남편 이상순 씨의 사진, 참 행복해 보이죠?

이효리 ♡ 이상순 부부는 이날, 지인들과 함께 일일 레스토랑을 열어 직접 요리사로 나섰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한 달에 한 번 ‘고기 없는 점심’이라는 주제로 일일 레스토랑을 열고 있는 이효리 씨.

수익금은 축산 동물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사육될 수 있도록 기부할 예정입니다.
  • [연예수첩] 주상욱♡차예련 열애, 드라마 통해 연인으로 발전
    • 입력 2016-03-29 08:26:56
    • 수정2016-03-29 11:10:5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배우 주상욱 씨와 차예련 씨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영국 공영 방송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집중 조명했고요.

가수 이효리 ♡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일일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준비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화창한 봄날, 핑크빛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배우 주상욱 씨와 차예련 씨의 열애 소식입니다!

<녹취> 주상욱(배우) : "나 너한테 첫눈에 반했다. 너 나랑 사귈래?"

두 사람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에서 이뤄지지 못한 비운의 커플이었지만, 현실에서는 예쁜 커플로 거듭난 셈인데요.

<녹취> 최정아(스포츠월드 기자) : "두 사람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연인으로서의 인연을 맺게 됐는데요. 50부작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촬영을 하고, 드라마가 종영한 최근에서야 이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골프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겨왔는데요.

과거 방송에서 남자친구에 대한 생각을 얘기했던 차예련 씨.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니 혹시 예련 씨는 어떻습니까. 가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그런 때가 있지 않을까요?"

<녹취> 차예련(배우) : "그렇죠. 당연히 그렇죠."

이제 남자친구와 행복하게 데이트할 수 있겠네요.

주상욱 ♡ 차예련 씨, 예쁜 사랑 하길 바랍니다.

영국 BBC 방송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몰이 중인 ‘태양의 후예’를 분석해, 소개한 것인데요.

이 기사는 BBC 뉴스 온라인판의 중심 위치에 올라왔습니다.

BBC는 기사에서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에서 늘 인기 있었지만, 군대 로맨스 ‘태양의 후예’로 K-드라마 열풍이 절정에 달했다“고 표현했는데요.

특히 중국의 뜨거운 반응을 예로 들며,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4억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는 것과 심지어 중국 당국까지 나서서 호평했다는 점을 높이 샀습니다.

또, 국민에게 '태양의 후예'를 보라고 권고한 태국 총리의 발언을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가 27개국에 수출됐다는 소식도 전해, 드라마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게 했습니다.

BBC는 ‘태양의 후예’가 신드롬을 일으킨 요인도 집중 분석했는데요.

러브라인을 좌우하는 신선한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예로 들며, 지금까지의 한국 드라마와 차별성 있는 ‘태양의 후예’만의 강점을 소개했습니다.

해외 유수 언론의 관심을 받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앞으로 어떤 좋은 소식이 들릴지 기대합니다.

이효리 ♡ 이상순 부부가 요리사로 변신했습니다.

어제, 자연을 사랑하는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SNS에 이효리 씨와 관련된 게시글이 올라왔는데요.

수수한 모습의 이효리 씨와 남편 이상순 씨의 사진, 참 행복해 보이죠?

이효리 ♡ 이상순 부부는 이날, 지인들과 함께 일일 레스토랑을 열어 직접 요리사로 나섰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한 달에 한 번 ‘고기 없는 점심’이라는 주제로 일일 레스토랑을 열고 있는 이효리 씨.

수익금은 축산 동물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사육될 수 있도록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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