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수 겸 화가 솔비, 광주문화보둠센터 홍보한다
입력 2016.03.29 (15:42) 수정 2016.03.29 (15:46) 연합뉴스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본명 권지안·32)가 광주 문화보둠 10000센터 홍보대사로 나선다.

광주문화재단은 4월 5일 문화재단 1층 문화보둠10000센터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싱글 '블랙스완'을 발표한 솔비는 음원 발매와 함께 '블랙스완-거짓된 자아들'을 열어 화제가 됐다.

'셀프 컬래버레이션'(Self-Collaboration) 시리즈로 서로 다른 두 개의 자아인 권지안과 솔비가 협업해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가수에서 화가로 넓은 영역에서 활동중인 솔비는 최근 광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씨와 만나 작품 세계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광주 문화보둠10000센터를 홍보하기로 했다.

지역의 문화예술 기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문을 연 문화보둠10000센터는 시민 1만명을 기부자로 모집해 매달 1만원의 문화기부를 받고 있다.
  • 가수 겸 화가 솔비, 광주문화보둠센터 홍보한다
    • 입력 2016-03-29 15:42:35
    • 수정2016-03-29 15:46:22
    연합뉴스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본명 권지안·32)가 광주 문화보둠 10000센터 홍보대사로 나선다.

광주문화재단은 4월 5일 문화재단 1층 문화보둠10000센터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싱글 '블랙스완'을 발표한 솔비는 음원 발매와 함께 '블랙스완-거짓된 자아들'을 열어 화제가 됐다.

'셀프 컬래버레이션'(Self-Collaboration) 시리즈로 서로 다른 두 개의 자아인 권지안과 솔비가 협업해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가수에서 화가로 넓은 영역에서 활동중인 솔비는 최근 광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씨와 만나 작품 세계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광주 문화보둠10000센터를 홍보하기로 했다.

지역의 문화예술 기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문을 연 문화보둠10000센터는 시민 1만명을 기부자로 모집해 매달 1만원의 문화기부를 받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