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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도심 주택서 가스 폭발…주민들 “테러인 줄” 화들짝
입력 2016.04.02 (04:25) 국제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주택가에서 가스 사고로 큰 폭발이 일어나 소방관 등 17명이 부상했다.

이날 정오쯤 파리 시내 뤽상부르 공원 주변 주택에서 가스가 폭발하면서 건물 상층부 3개 층의 벽 일부와 유리창이 날아갔다.

사고 건물 주변으로는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이 사고로 주민과 화재 진압을 펼치던 소방대원 11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

한 주민은 "폭탄이 터진 줄 알고 매우 놀랐다"면서 "테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 파리 도심 주택서 가스 폭발…주민들 “테러인 줄” 화들짝
    • 입력 2016-04-02 04:25:34
    국제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주택가에서 가스 사고로 큰 폭발이 일어나 소방관 등 17명이 부상했다.

이날 정오쯤 파리 시내 뤽상부르 공원 주변 주택에서 가스가 폭발하면서 건물 상층부 3개 층의 벽 일부와 유리창이 날아갔다.

사고 건물 주변으로는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이 사고로 주민과 화재 진압을 펼치던 소방대원 11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

한 주민은 "폭탄이 터진 줄 알고 매우 놀랐다"면서 "테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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