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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대구구장 ‘첫 홈런포’…삼성 제압
입력 2016.04.02 (06:24) 수정 2016.04.02 (08: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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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016시즌 프로야구가 개막전을 갖고,6개월간의 정규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두산은 양의지의 대구 신축구장 첫 홈런등 집중타를 몰아쳐,삼성을 물리치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산의 양의지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양의지는 3회초 삼성 선발 차우찬의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양의지에 이어 민병헌도 또한번 대구 구장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두산은 홈런 2방등 집중타를 몰아쳐,삼성을 5대 1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 김태형 : "시범 경기와 달리 집중력이 좋았다."

<인터뷰> 양의지 : "첫 승 기분좋다."

두산 선발 니퍼트는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돼 역대 삼성전에서 15승째를 올려 삼성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습니다.

대구구장엔 2만 5천명의 만원 관중이 가득차,신축 구장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습니다.

롯데는 선발 린드블럼에 이어 구원 투수진의 호투로,넥센을 2대 1 한점차로 이겼습니다.

롯데 조원우 감독은 감독 데뷔전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KT는 SK에이스 김광현을 무너뜨리면서,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두산 양의지, 대구구장 ‘첫 홈런포’…삼성 제압
    • 입력 2016-04-02 06:27:14
    • 수정2016-04-02 08:57:4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2016시즌 프로야구가 개막전을 갖고,6개월간의 정규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두산은 양의지의 대구 신축구장 첫 홈런등 집중타를 몰아쳐,삼성을 물리치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산의 양의지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양의지는 3회초 삼성 선발 차우찬의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양의지에 이어 민병헌도 또한번 대구 구장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두산은 홈런 2방등 집중타를 몰아쳐,삼성을 5대 1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 김태형 : "시범 경기와 달리 집중력이 좋았다."

<인터뷰> 양의지 : "첫 승 기분좋다."

두산 선발 니퍼트는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돼 역대 삼성전에서 15승째를 올려 삼성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습니다.

대구구장엔 2만 5천명의 만원 관중이 가득차,신축 구장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습니다.

롯데는 선발 린드블럼에 이어 구원 투수진의 호투로,넥센을 2대 1 한점차로 이겼습니다.

롯데 조원우 감독은 감독 데뷔전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KT는 SK에이스 김광현을 무너뜨리면서,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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