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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6.04.02 (06:58) 수정 2016.04.02 (09:0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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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안보 국제기구 강화”…“테러단체 핵물질 유입 차단”

핵안보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국제기구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테러단체들이 핵물질을 손에 넣지 못하도록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與 사흘째 수도권 공략…野 호남 표심 경쟁

새누리당이 오늘 인천에서 유세를 펼치며 사흘째 수도권 공략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오늘광주를 방문해 호남 표심을 놓고 경쟁을 벌일 계획입니다.

北 GPS 교란으로 민간 선박 운항 차질 계속

북한의 GPS 전파 교란으로 우리 민간 선박 250여 척이 조업을 포기하거나 운항을 하지 못하는 등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화 추정 불로 2명 사망…소백산 산불 주민 대피

경기도 안산의 한 학원에서 고등학생의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강사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충북 소백산에선 산불로 주민들이 대피했는데, 밤 사이 큰 불길은 잡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 25도…중부지방 건조특보

주말인 오늘도 남부지방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가는 등 맑고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중부지방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6-04-02 07:02:48
    • 수정2016-04-02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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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안보 국제기구 강화”…“테러단체 핵물질 유입 차단”

핵안보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국제기구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테러단체들이 핵물질을 손에 넣지 못하도록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與 사흘째 수도권 공략…野 호남 표심 경쟁

새누리당이 오늘 인천에서 유세를 펼치며 사흘째 수도권 공략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오늘광주를 방문해 호남 표심을 놓고 경쟁을 벌일 계획입니다.

北 GPS 교란으로 민간 선박 운항 차질 계속

북한의 GPS 전파 교란으로 우리 민간 선박 250여 척이 조업을 포기하거나 운항을 하지 못하는 등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화 추정 불로 2명 사망…소백산 산불 주민 대피

경기도 안산의 한 학원에서 고등학생의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강사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충북 소백산에선 산불로 주민들이 대피했는데, 밤 사이 큰 불길은 잡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 25도…중부지방 건조특보

주말인 오늘도 남부지방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가는 등 맑고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중부지방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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