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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공룡엑스포 개막…진품 화석도 전시
입력 2016.04.02 (07:22) 수정 2016.04.02 (14:5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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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해로 4번째를 맞는 '경남고성 공룡엑스포'가 막을 올리고, 7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다양한 공룡 모형들이 볼거리인데 불빛을 이용해 거대한 등처럼 만들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보겠습니다.

<질문>
이대완 기자, 뒤에 보이는 공룡이 굉장히 크고 독특해 보이네요, 예, 공룡 모형들 이외에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을까요?

<답변>
제 뒤로 보이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인데요, 높이가 17m가 넘는데, 폐 소주병 만 개를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공룡 엑스포 행사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등들이 설치돼 있는데요, 모두 페트병 등 재활용품으로 만든 친환경 공룡들입니다.

밤에는 공룡 안쪽에서 쏘는 빛을 이용한 공룡 '등'이 특히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공룡 엑스포는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2일까지, 모두 73일 동안 계속되는데요.

고성군이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이자, 크고 작은 공룡 알 화석 수백 개가 발견된 곳으로 유명한 만큼, 볼거리가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질문>
또 어떤 체험거리가 있습니까?

<답변>
네, 이번 엑스포의 주제가 '공룡과 빛' 입니다.

그만큼 빛을 주제로한 프로그램이 대거 준비돼있는데요.

대형 스크린으로 변한 건물 벽면에서 고대 공룡들이 영상으로 표현된 '디지털 공룡 체험관'과 실제 공룡의 모습을 마치 바로 앞에서 보는 것같은 '홀로그램 영상관'은 가장 추천하는 코스중 하나입니다.

올해는 특히 행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중국에서 직접 공수한 진품 공룡 골격 화석 12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3년마다 개최돼 올해 4회째를 맞는 고성 공룡 엑스포는 해마가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올해는 관람객 18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성 공룡엑스포장에서 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 고성 공룡엑스포 개막…진품 화석도 전시
    • 입력 2016-04-02 07:48:12
    • 수정2016-04-02 14:57:4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올해로 4번째를 맞는 '경남고성 공룡엑스포'가 막을 올리고, 7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다양한 공룡 모형들이 볼거리인데 불빛을 이용해 거대한 등처럼 만들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보겠습니다.

<질문>
이대완 기자, 뒤에 보이는 공룡이 굉장히 크고 독특해 보이네요, 예, 공룡 모형들 이외에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을까요?

<답변>
제 뒤로 보이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인데요, 높이가 17m가 넘는데, 폐 소주병 만 개를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공룡 엑스포 행사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등들이 설치돼 있는데요, 모두 페트병 등 재활용품으로 만든 친환경 공룡들입니다.

밤에는 공룡 안쪽에서 쏘는 빛을 이용한 공룡 '등'이 특히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공룡 엑스포는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2일까지, 모두 73일 동안 계속되는데요.

고성군이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이자, 크고 작은 공룡 알 화석 수백 개가 발견된 곳으로 유명한 만큼, 볼거리가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질문>
또 어떤 체험거리가 있습니까?

<답변>
네, 이번 엑스포의 주제가 '공룡과 빛' 입니다.

그만큼 빛을 주제로한 프로그램이 대거 준비돼있는데요.

대형 스크린으로 변한 건물 벽면에서 고대 공룡들이 영상으로 표현된 '디지털 공룡 체험관'과 실제 공룡의 모습을 마치 바로 앞에서 보는 것같은 '홀로그램 영상관'은 가장 추천하는 코스중 하나입니다.

올해는 특히 행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중국에서 직접 공수한 진품 공룡 골격 화석 12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3년마다 개최돼 올해 4회째를 맞는 고성 공룡 엑스포는 해마가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올해는 관람객 18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성 공룡엑스포장에서 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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