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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일가족 3명 사상
입력 2016.04.02 (11:58) 수정 2016.04.02 (13:08) 사회
2일 새벽 3시 30분쯤 전북 정읍시 태인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태인 나들목 부근에서 백 모(46)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오른쪽 안전 난간을 차례로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백 씨의 어머니 김 모(80) 씨가 숨지고 백 씨와 백 씨의 여동생(42)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자 백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윈인을 조사하고 있다.
  • 호남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일가족 3명 사상
    • 입력 2016-04-02 11:58:08
    • 수정2016-04-02 13:08:11
    사회
2일 새벽 3시 30분쯤 전북 정읍시 태인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태인 나들목 부근에서 백 모(46)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오른쪽 안전 난간을 차례로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백 씨의 어머니 김 모(80) 씨가 숨지고 백 씨와 백 씨의 여동생(42)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자 백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윈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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