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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6 총선, 선택! 대한민국
새누리, '최대 승부처' 경기도 돌며 표심 공략
입력 2016.04.08 (01:20) 수정 2016.04.08 (06:47) 정치
새누리당은 8일(오늘)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가 될 경기도를 찾아 표심 공략을 이어간다.

전날 서울 13개 지역구를 돌며 지원 유세를 벌인 김무성 대표는, 이날 경기 부천과 김포, 파주 등 11개 지역구를 돌며 당 소속 후보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전통적으로 야세가 강한 지역이긴 하나 지역별로, 또 선거 당시의 정치·사회적 이슈에 따라 표심이 이동하는 대표적인 지역인데다, 이번 총선에서 분구에 따른 '무주공산'이 가장 많은 지역이 되면서 여야 모두 사수에 총력을 기울이는 곳이다.

한편, 새누리당은 오늘 경제공약 6, 7호를 한꺼번에 발표한다. 6호는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주택담보 기간 연장 등이 발표되고, 7호 공약에선 정부가 추진하는 4대 개혁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 새누리, '최대 승부처' 경기도 돌며 표심 공략
    • 입력 2016-04-08 01:20:14
    • 수정2016-04-08 06:47:56
    정치
새누리당은 8일(오늘)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가 될 경기도를 찾아 표심 공략을 이어간다.

전날 서울 13개 지역구를 돌며 지원 유세를 벌인 김무성 대표는, 이날 경기 부천과 김포, 파주 등 11개 지역구를 돌며 당 소속 후보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전통적으로 야세가 강한 지역이긴 하나 지역별로, 또 선거 당시의 정치·사회적 이슈에 따라 표심이 이동하는 대표적인 지역인데다, 이번 총선에서 분구에 따른 '무주공산'이 가장 많은 지역이 되면서 여야 모두 사수에 총력을 기울이는 곳이다.

한편, 새누리당은 오늘 경제공약 6, 7호를 한꺼번에 발표한다. 6호는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주택담보 기간 연장 등이 발표되고, 7호 공약에선 정부가 추진하는 4대 개혁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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