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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날 보러 와요”…판다들의 재롱잔치
입력 2016.04.08 (08:21) 수정 2016.04.08 (09:2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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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전주리의 핫클릭입니다.

지난달 중국에서 한국에 온 판다 한 쌍, 아이바오와 러바오.

한 달간 용인 에버랜드 방사장에서 적응을 마치고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하루 15㎏의 대나무를 씹어 먹으며, 바윗길도 걷는 등 즐겁게 지내고 있는 판다들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이제는 이곳이 어느 정도 편안해진 모양입니다.

어슬렁어슬렁 걷어다가 ‘쾅’, 넘어졌어도 먹을 건 먹어야겠죠.

대나무를 우걱우걱 씹어 먹는 판다.

먹었으니 이제 산책하러 나가 보는데요.

이 치명적인 뒤태, 어쩔 건가요?

누워서 매달려 있다가 그냥 먹고 얼음 바위 위에 털썩 엎드리고, 오는 21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는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평온한 하루 일상이었는데요.

많이 먹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반가운 모습으로 시민들과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 [핫 클릭] “날 보러 와요”…판다들의 재롱잔치
    • 입력 2016-04-08 08:51:25
    • 수정2016-04-08 09:28:12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전주리의 핫클릭입니다.

지난달 중국에서 한국에 온 판다 한 쌍, 아이바오와 러바오.

한 달간 용인 에버랜드 방사장에서 적응을 마치고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하루 15㎏의 대나무를 씹어 먹으며, 바윗길도 걷는 등 즐겁게 지내고 있는 판다들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이제는 이곳이 어느 정도 편안해진 모양입니다.

어슬렁어슬렁 걷어다가 ‘쾅’, 넘어졌어도 먹을 건 먹어야겠죠.

대나무를 우걱우걱 씹어 먹는 판다.

먹었으니 이제 산책하러 나가 보는데요.

이 치명적인 뒤태, 어쩔 건가요?

누워서 매달려 있다가 그냥 먹고 얼음 바위 위에 털썩 엎드리고, 오는 21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는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평온한 하루 일상이었는데요.

많이 먹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반가운 모습으로 시민들과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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