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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쇼’ 스피스 , 마스터스 첫날 단독 선두
입력 2016.04.08 (12:35) 수정 2016.04.08 (13:3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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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골프 '명인열전'으로 불리는 마스터스 대회 첫날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단독 선두로 나서며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6번홀, 조던 스피스가 버디 퍼팅을 성공시킵니다.

까다로운 마스터스 그린이었지만 조던 스피스는 안정적인 퍼팅으로 타수를 줄여갔습니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6번홀 쉽지 않은 내리막에서도 멋진 칩샷을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우승자인 스피스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첫날부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마스터스 두 번째 출전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깜짝 활약을 펼쳤습니다.

18번 홀 티샷이 나무 사이에 빠졌지만, 파에 성공하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4언더파를 기록한 대니 리는 선두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를 달렸습니다.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는 2번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경기 후반 트리플 보기를 범하는 등 흔들려, 이븐파로 공동 21위에 머물렀습니다.

안병훈은 목 통증으로 5오버파를 적어내며 부진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 ‘버디쇼’ 스피스 , 마스터스 첫날 단독 선두
    • 입력 2016-04-08 12:49:01
    • 수정2016-04-08 13:34:28
    뉴스 12
<앵커 멘트>

골프 '명인열전'으로 불리는 마스터스 대회 첫날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단독 선두로 나서며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6번홀, 조던 스피스가 버디 퍼팅을 성공시킵니다.

까다로운 마스터스 그린이었지만 조던 스피스는 안정적인 퍼팅으로 타수를 줄여갔습니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6번홀 쉽지 않은 내리막에서도 멋진 칩샷을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우승자인 스피스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첫날부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마스터스 두 번째 출전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깜짝 활약을 펼쳤습니다.

18번 홀 티샷이 나무 사이에 빠졌지만, 파에 성공하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4언더파를 기록한 대니 리는 선두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를 달렸습니다.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는 2번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경기 후반 트리플 보기를 범하는 등 흔들려, 이븐파로 공동 21위에 머물렀습니다.

안병훈은 목 통증으로 5오버파를 적어내며 부진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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