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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스] 사전투표 진행…여야 “지지층을 투표소로” 외
입력 2016.04.08 (12:41) 수정 2016.04.08 (13:3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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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와 상관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한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여야는 각자 지지층 투표를 끌어내기 위해총력 유세전을 펴고 있습니다.

APT 리모델링 요건 ‘절반 동의’로 간소화

소유자 '3분의 2' 동의가 필요했던 아파트 리모델링 요건이 '절반' 동의로 간소화됩니다.

유치원 추첨 ‘전산화’…온라인 원서로 ‘끝’

부모가 휴가까지 내고 직접 참가해야 했던 유치원 추첨 방식이 '전산화'로 개선됩니다. 교육부 개설 사이트에서 공통 원서를 내려받아 한 번만 작성하면 희망 유치원 여러 곳에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車 내수 판매,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1분기 내수 판매가 총 36만 8천여 대로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세 회피 폭로에 각국 지도자들 ‘진땀’

'조세 회피처'를 둘러싼 잇딴 폭로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추가 해명에 나서는 등 각국 지도자들이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서방의 음모"라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주요 뉴스] 사전투표 진행…여야 “지지층을 투표소로” 외
    • 입력 2016-04-08 12:55:54
    • 수정2016-04-08 13:34:30
    뉴스 12
거주지와 상관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한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여야는 각자 지지층 투표를 끌어내기 위해총력 유세전을 펴고 있습니다.

APT 리모델링 요건 ‘절반 동의’로 간소화

소유자 '3분의 2' 동의가 필요했던 아파트 리모델링 요건이 '절반' 동의로 간소화됩니다.

유치원 추첨 ‘전산화’…온라인 원서로 ‘끝’

부모가 휴가까지 내고 직접 참가해야 했던 유치원 추첨 방식이 '전산화'로 개선됩니다. 교육부 개설 사이트에서 공통 원서를 내려받아 한 번만 작성하면 희망 유치원 여러 곳에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車 내수 판매,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1분기 내수 판매가 총 36만 8천여 대로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세 회피 폭로에 각국 지도자들 ‘진땀’

'조세 회피처'를 둘러싼 잇딴 폭로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추가 해명에 나서는 등 각국 지도자들이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서방의 음모"라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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