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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에 주말 고속도로 혼잡…토요일 478만대 이동
입력 2016.04.08 (15:21) 수정 2016.04.08 (16:06) 경제
상춘객들로 주말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토요일인 내일(9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78만대로 지난주 토요일보다 약 5만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토요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은 2시간30분, 강릉 4시간20분, 광주까지 4시간10분, 목포까지 4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10일에는 고속도로 통행량이 397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도착 기준 최대 소요시간은 부산이 5시간, 대전이 2시간20분, 강릉이 4시간40분, 광주가 4시간30분, 목포가 4시간50분으로 추정됐다.
  • 꽃놀이에 주말 고속도로 혼잡…토요일 478만대 이동
    • 입력 2016-04-08 15:21:18
    • 수정2016-04-08 16:06:16
    경제
상춘객들로 주말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토요일인 내일(9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78만대로 지난주 토요일보다 약 5만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토요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은 2시간30분, 강릉 4시간20분, 광주까지 4시간10분, 목포까지 4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10일에는 고속도로 통행량이 397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도착 기준 최대 소요시간은 부산이 5시간, 대전이 2시간20분, 강릉이 4시간40분, 광주가 4시간30분, 목포가 4시간50분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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