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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영웅’, 탄신 471주년 이순신 리더십 집중 조명
입력 2016.04.08 (15:54) 문화
안중근 의사를 기리고 우리 현대사의 위인들을 조명하는 월간지 '영웅'이 탄신 471주년을 맞은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집중 조명했다.

잡지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소통 화합과 상하 신뢰, 솔선수범, 전력투구 등으로 분석하고 이같은 리더십을 통해 23전 23승이라는 세계 해전사의 유례 없는 위업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잡지는 특히 이순신 장군이 동료, 부하들과의 소통 뿐만 아니라 조정, 명나라 군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뛰어난 업적을 성취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잡지는 이달의 숨은 영웅으로 유관순 열사의 스승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여학사인 하란사 선생의 생애와 활동을 소개했다. 또 안중근 의사의 활약상을 담은 자서전을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번역한 연재물도 실었다.

월간지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혼과 평화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창간된 잡지로, 매달 우리 역사의 영웅적 인물과 숨은 영웅들을 소개하고 있다.
  • 월간지 ‘영웅’, 탄신 471주년 이순신 리더십 집중 조명
    • 입력 2016-04-08 15:54:07
    문화
안중근 의사를 기리고 우리 현대사의 위인들을 조명하는 월간지 '영웅'이 탄신 471주년을 맞은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집중 조명했다.

잡지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소통 화합과 상하 신뢰, 솔선수범, 전력투구 등으로 분석하고 이같은 리더십을 통해 23전 23승이라는 세계 해전사의 유례 없는 위업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잡지는 특히 이순신 장군이 동료, 부하들과의 소통 뿐만 아니라 조정, 명나라 군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뛰어난 업적을 성취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잡지는 이달의 숨은 영웅으로 유관순 열사의 스승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여학사인 하란사 선생의 생애와 활동을 소개했다. 또 안중근 의사의 활약상을 담은 자서전을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번역한 연재물도 실었다.

월간지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혼과 평화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창간된 잡지로, 매달 우리 역사의 영웅적 인물과 숨은 영웅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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