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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학진흥포럼 첫 개최
입력 2016.04.08 (18:19) 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늘(8일)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스튜디오에서 제1차 문학진흥포럼을 열었다. 문학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이날 포럼에서는 김정훈 문체부 예술정책과장이 '한국문학 진흥 정책 방향'에 대해, 그리고 김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장이 '문학 진흥 정책의 진단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특히 김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장은 "문학진흥사업은 장기계획에 의거해야 한다"며 "문학 진흥을 위해서는 현장에 있는 문학인, 문학단체와 소통하고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훈 문체부 예술정책과장은 "앞으로 몇 차례 더 지역순회 포럼을 개최해 문학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문체부는 오는 8월 4일 문학진흥법 시행에 맞춰 문학진흥 기본계획 수립과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등 문학 진흥 방안을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 문체부, 문학진흥포럼 첫 개최
    • 입력 2016-04-08 18:19:57
    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늘(8일)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스튜디오에서 제1차 문학진흥포럼을 열었다. 문학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이날 포럼에서는 김정훈 문체부 예술정책과장이 '한국문학 진흥 정책 방향'에 대해, 그리고 김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장이 '문학 진흥 정책의 진단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특히 김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장은 "문학진흥사업은 장기계획에 의거해야 한다"며 "문학 진흥을 위해서는 현장에 있는 문학인, 문학단체와 소통하고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훈 문체부 예술정책과장은 "앞으로 몇 차례 더 지역순회 포럼을 개최해 문학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문체부는 오는 8월 4일 문학진흥법 시행에 맞춰 문학진흥 기본계획 수립과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등 문학 진흥 방안을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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