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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우리 경제의 미래 창조경제에 있어”
입력 2016.04.08 (21:17) 수정 2016.04.08 (21:2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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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 후 첫 일정으로 충북과 전북의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찾았습니다.

우리 경제의 미래는 창조경제에 있다고 강조하며 창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법을 고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과 멕시코 순방에서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이 현장 행보를 재개했습니다.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성과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녹취> 창업 벤처기업 관계자 : "크라우드 펀딩을 많이 발전시켜 주셔서 우리나라 많은 스타트업분들이 그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 일자리와 우리 경제의 미래가 창조경제에 있다면서 창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법을 철저히 고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7개 혁신센터에 모두 설치된 '고용존'이 일자리 희망의 역사를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북 혁신센터도 방문해 탄소와 농생명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찢어지지 않는거 이것도 만들고 어디까지 진화가 될지 참 기대가 많이 됩니다. 탄소 없이는 못 살겠네요."

박 대통령은 지난 2월 대전을 시작으로 개설 1년이 넘은 혁신센터 대부분의 점검을 마쳤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창업 관련 규제 개혁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20대 국회는 창업 관련 법안들을 지체 없이 통과시켜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국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 박 대통령 “우리 경제의 미래 창조경제에 있어”
    • 입력 2016-04-08 21:18:19
    • 수정2016-04-08 21:28:33
    뉴스 9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 후 첫 일정으로 충북과 전북의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찾았습니다.

우리 경제의 미래는 창조경제에 있다고 강조하며 창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법을 고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과 멕시코 순방에서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이 현장 행보를 재개했습니다.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성과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녹취> 창업 벤처기업 관계자 : "크라우드 펀딩을 많이 발전시켜 주셔서 우리나라 많은 스타트업분들이 그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 일자리와 우리 경제의 미래가 창조경제에 있다면서 창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법을 철저히 고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7개 혁신센터에 모두 설치된 '고용존'이 일자리 희망의 역사를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북 혁신센터도 방문해 탄소와 농생명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대통령 : "찢어지지 않는거 이것도 만들고 어디까지 진화가 될지 참 기대가 많이 됩니다. 탄소 없이는 못 살겠네요."

박 대통령은 지난 2월 대전을 시작으로 개설 1년이 넘은 혁신센터 대부분의 점검을 마쳤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창업 관련 규제 개혁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20대 국회는 창업 관련 법안들을 지체 없이 통과시켜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국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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