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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음료수 국제선 항공기내 반입 허용
입력 2016.04.12 (06:34) 수정 2016.04.12 (09:2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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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부터 공항 보안검색을 끝내고 산 음료수라면 국제선 항공기에 가지고 탈 수 있게 됩니다.

전국 평균 저수율이 모내기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지형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지금까진 마시던 커피나 생수 등 음료수를 국제선 항공기에 가지고 탈 수 없어 승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보안검색을 끝내고 산 음료수라면 항공기 반입이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 주요 공항도 안전히 확보된 음료수는 기내 반입을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단 보안 검색대 통과 전에 산 음료는 가지고 탈 수 없습니다.

전국 평균 저수율이 지난해 9월 말 43%에서 현재 78% 수준까지 회복됐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밝혔습니다.

평년보다는 다소 낮지만,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이달 말에는 80% 이상으로 올라갈 전망이어서 올 봄 모내기 용수 공급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가 아파트 재건축 연한을 기존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한 가운데 서울의 경우 첫 수혜 대상인 1987년 준공 아파트가 2만 8천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때 준공된 아파트들은 노원구와 양천구에 만2천6백여 가구가 집중돼 있으며 도봉과 구로, 강남에도 2천여 가구씩 있습니다.

부동산 114는 이들 아파트는 앞으로 1년 이내에 재건축 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뉴스 지형철입니다.
  • 오늘부터 음료수 국제선 항공기내 반입 허용
    • 입력 2016-04-12 06:39:07
    • 수정2016-04-12 09:24:4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오늘부터 공항 보안검색을 끝내고 산 음료수라면 국제선 항공기에 가지고 탈 수 있게 됩니다.

전국 평균 저수율이 모내기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지형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지금까진 마시던 커피나 생수 등 음료수를 국제선 항공기에 가지고 탈 수 없어 승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보안검색을 끝내고 산 음료수라면 항공기 반입이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 주요 공항도 안전히 확보된 음료수는 기내 반입을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단 보안 검색대 통과 전에 산 음료는 가지고 탈 수 없습니다.

전국 평균 저수율이 지난해 9월 말 43%에서 현재 78% 수준까지 회복됐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밝혔습니다.

평년보다는 다소 낮지만,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이달 말에는 80% 이상으로 올라갈 전망이어서 올 봄 모내기 용수 공급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가 아파트 재건축 연한을 기존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한 가운데 서울의 경우 첫 수혜 대상인 1987년 준공 아파트가 2만 8천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때 준공된 아파트들은 노원구와 양천구에 만2천6백여 가구가 집중돼 있으며 도봉과 구로, 강남에도 2천여 가구씩 있습니다.

부동산 114는 이들 아파트는 앞으로 1년 이내에 재건축 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뉴스 지형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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