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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스틸하트, 5월 내한공연
입력 2016.04.12 (13:36) 연합뉴스
록밴드 스틸하트가 3년 만에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롤링컬처원은 스틸하트가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스틸하트의 이번 내한공연은 최근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틸하트는 1998년, 2010년, 2013년 세 차례 단독 내한공연을 했으며 수차례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 내한 공연무대에서는 '쉬즈 곤'(She's Gone)을 비롯해 '아일 네버 렛 유 고'(I'll Never Let You Go), '마마 돈 크라이'(Mama Don't Cry)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하트는 1990년 데뷔했으며 동명 타이틀 앨범 수록곡인 '아일 네버 렛 유 고'가 빌보드차트 14위에 진입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불멸의 히트곡 '쉬즈 곤'은 한국인이 가장 애창하는 록 발라드곡이 됐다.

보컬 마티예비치는 "이번 내한공연에서 스틸하트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 올해 최고의 내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입장권 예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 하나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록밴드 스틸하트, 5월 내한공연
    • 입력 2016-04-12 13:36:51
    연합뉴스
록밴드 스틸하트가 3년 만에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롤링컬처원은 스틸하트가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스틸하트의 이번 내한공연은 최근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틸하트는 1998년, 2010년, 2013년 세 차례 단독 내한공연을 했으며 수차례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이번 내한 공연무대에서는 '쉬즈 곤'(She's Gone)을 비롯해 '아일 네버 렛 유 고'(I'll Never Let You Go), '마마 돈 크라이'(Mama Don't Cry)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하트는 1990년 데뷔했으며 동명 타이틀 앨범 수록곡인 '아일 네버 렛 유 고'가 빌보드차트 14위에 진입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불멸의 히트곡 '쉬즈 곤'은 한국인이 가장 애창하는 록 발라드곡이 됐다.

보컬 마티예비치는 "이번 내한공연에서 스틸하트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 올해 최고의 내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입장권 예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 하나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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