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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치곤, K리그 클래식 4R MVP
입력 2016.04.12 (14:13) 연합뉴스
울산 현대의 중앙 수비수 김치곤(33)이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치곤이 지난 9일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침착한 수비와 공격수 못지않은 멋진 골로 결승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어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치곤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에 기부된다.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공격수 아드리아노(FC서울), 황의조(성남FC), 미드필더 이승현(수원FC), 박준태(상주 상무) 권창훈(수원 삼성) 심동운(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곽해성(성남), 김치곤, 이광선(제주 유나이티드), 이기제(울산)가 선정됐다. 골키퍼 부문에선 김용대(울산)가 뽑혔다.

베스트 팀으로는 성남이 뽑혔고 제주와 수원의 경기는 4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한편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MVP는 대구의 골키퍼 조현우가 뽑혔고 고경민(부산) 마테우스(강원), 에델(대구), 신형민(안산), 이현승(안산), 한지호(안산), 백종환(강원), 칼라일미첼(서울 이랜드), 황재원(대구), 정석화(부산), 조현우가 뽑혔다.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베스트팀은 강원, 베스트 매치는 대구와 강원의 경기가 뽑혔다.
  • 울산 김치곤, K리그 클래식 4R MVP
    • 입력 2016-04-12 14:13:59
    연합뉴스
울산 현대의 중앙 수비수 김치곤(33)이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치곤이 지난 9일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침착한 수비와 공격수 못지않은 멋진 골로 결승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어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치곤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에 기부된다.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공격수 아드리아노(FC서울), 황의조(성남FC), 미드필더 이승현(수원FC), 박준태(상주 상무) 권창훈(수원 삼성) 심동운(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곽해성(성남), 김치곤, 이광선(제주 유나이티드), 이기제(울산)가 선정됐다. 골키퍼 부문에선 김용대(울산)가 뽑혔다.

베스트 팀으로는 성남이 뽑혔고 제주와 수원의 경기는 4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한편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MVP는 대구의 골키퍼 조현우가 뽑혔고 고경민(부산) 마테우스(강원), 에델(대구), 신형민(안산), 이현승(안산), 한지호(안산), 백종환(강원), 칼라일미첼(서울 이랜드), 황재원(대구), 정석화(부산), 조현우가 뽑혔다.

K리그 챌린지 3라운드 베스트팀은 강원, 베스트 매치는 대구와 강원의 경기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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