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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약시 판정’…토익·한국사도 편법 응시
입력 2016.04.12 (17:06) 수정 2016.04.12 (17:3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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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해 성적을 조작한 공무원 시험 응시생 송모 씨가 시험 응시 자격요건인 토익 등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 허위로 병원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송 씨가 지난해 한 대학 병원에서 검사표가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는 수법으로 약시 진단서를 발급받아 토익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본부 측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씨는 시험 규정에 따라 시험 시간을 약 15분 가량 더 받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 거짓말로 ‘약시 판정’…토익·한국사도 편법 응시
    • 입력 2016-04-12 17:07:20
    • 수정2016-04-12 17:36:59
    뉴스 5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해 성적을 조작한 공무원 시험 응시생 송모 씨가 시험 응시 자격요건인 토익 등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 허위로 병원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송 씨가 지난해 한 대학 병원에서 검사표가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는 수법으로 약시 진단서를 발급받아 토익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본부 측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씨는 시험 규정에 따라 시험 시간을 약 15분 가량 더 받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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