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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거대 드론?…세계 최초 ‘전기 헬기’
입력 2016.04.12 (23:25) 수정 2016.04.13 (03:2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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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거대한 드론 같기도 한데요.

하지만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전기 헬기입니다.

사고의 위험이 적을 뿐 아니라, 조작도 쉽다는 데요, 조종사가 이륙 버튼을 누르자마자 흔들림이 거의 없이 둥실 떠오릅니다.

프로펠러 대신 작은 날개 18개가 달린 전기 헬기인데요.

날개가 독립적으로 회전할 수 있어서 수직 이착륙이 쉽고 사고 위험도 현저히 낮다고 합니다.

최고 속력은 시속 100㎞로 약 2km 높이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요.

헬기와 드론을 융합한 세계 최초의 전기 헬기입니다.

<인터뷰> 플로리안 로이터(독일 '이볼보'사 상무이사) : "비행이 무척 쉽다는 점과 소음이 작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개인 비행 시대의 큰 발전입니다."

누구나 쉽게 비행할 수 있는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거대 드론?…세계 최초 ‘전기 헬기’
    • 입력 2016-04-12 23:30:44
    • 수정2016-04-13 03: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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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거대한 드론 같기도 한데요.

하지만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전기 헬기입니다.

사고의 위험이 적을 뿐 아니라, 조작도 쉽다는 데요, 조종사가 이륙 버튼을 누르자마자 흔들림이 거의 없이 둥실 떠오릅니다.

프로펠러 대신 작은 날개 18개가 달린 전기 헬기인데요.

날개가 독립적으로 회전할 수 있어서 수직 이착륙이 쉽고 사고 위험도 현저히 낮다고 합니다.

최고 속력은 시속 100㎞로 약 2km 높이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요.

헬기와 드론을 융합한 세계 최초의 전기 헬기입니다.

<인터뷰> 플로리안 로이터(독일 '이볼보'사 상무이사) : "비행이 무척 쉽다는 점과 소음이 작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개인 비행 시대의 큰 발전입니다."

누구나 쉽게 비행할 수 있는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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