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日, ‘승객을 왕으로’…인기 관광열차의 비결
입력 2016.04.14 (09:48) 수정 2016.04.14 (10:06)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일본의 한 관광열차는 승차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런 인기 비결에는 친절한 승무원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노을을 연상시키는 차량 색깔.

'에헤메'현의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관광열차입니다.

2년 전 운행을 시작했는데요.

승차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승객들은 해안가를 달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인기인데요.

친절한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관광열차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모두 11명.

열차 안에서 경유하는 주변 관광지 등을 소개합니다.

'후타미 시사이드 공원'은 일본 저녁노을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일본에서도 유명한 저녁 노을 감상 지점입니다.

승무원들은 직접 경유지 주변을 돌아다니며 관광지를 조사한 뒤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론 관광 안내를 위한 '방송 안내 원고'도 직접 만듭니다.

<녹취> 승객 : "정말 기뻐요. 타길 잘했어요."

<녹취> 승객 : "응대가 훌륭합니다. 음식도 맛있어요. 아주 만족합니다."

승객을 왕으로 섬기는 친절한 승무원들의 노력이 평범했던 관광열차를 신나는 인기열차로 만들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日, ‘승객을 왕으로’…인기 관광열차의 비결
    • 입력 2016-04-14 09:51:17
    • 수정2016-04-14 10:06:52
    930뉴스
<앵커 멘트>

일본의 한 관광열차는 승차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런 인기 비결에는 친절한 승무원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노을을 연상시키는 차량 색깔.

'에헤메'현의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관광열차입니다.

2년 전 운행을 시작했는데요.

승차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승객들은 해안가를 달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인기인데요.

친절한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관광열차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모두 11명.

열차 안에서 경유하는 주변 관광지 등을 소개합니다.

'후타미 시사이드 공원'은 일본 저녁노을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일본에서도 유명한 저녁 노을 감상 지점입니다.

승무원들은 직접 경유지 주변을 돌아다니며 관광지를 조사한 뒤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론 관광 안내를 위한 '방송 안내 원고'도 직접 만듭니다.

<녹취> 승객 : "정말 기뻐요. 타길 잘했어요."

<녹취> 승객 : "응대가 훌륭합니다. 음식도 맛있어요. 아주 만족합니다."

승객을 왕으로 섬기는 친절한 승무원들의 노력이 평범했던 관광열차를 신나는 인기열차로 만들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