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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지급 시 지연이자 부과”
입력 2016.04.14 (09:52) 수정 2016.04.14 (10:0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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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보험사가 고객에게 보험금을 늦게 지급할수록 더 많은 지연이자를 물게 돼 보험금 지급이 빨라질 전망입니다.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것이 앞으로 더 수월해져 전기차 보급이 더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생활경제 소식, 변기성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금감원은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이번 달부터 지급일이 늦을수록 더 많은 이자를 물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기일의 31일 이후부터 60일까지는 보험계약 대출이율에 연 4%포인트를 더 지급해야합니다.

90일까지는 6%포인트 91일 이후에는 8%포인트까지 보험사가 이자를 추가 부담해야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주유소에 전기차용 충전기가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주유소에 설치되는 전기차용 충전기의 폭발방지성능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제도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오는 8월부터는 충전기가 주유 설비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기만 하면 방폭 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배송·조립비용에 대한 환불을 금지하는 다국적 가구기업 이케아의 약관내용을 시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 조항이 소비자의 계약 해지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한다는 판단에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케아 코리아는 다음 달 2일부터는 제품을 주문했다가 취소하더라도 배송료와 조립비를 환불받을 수 있도록 약관을 개정했습니다.

KBS 뉴스 변기성입니다.
  • “늑장 지급 시 지연이자 부과”
    • 입력 2016-04-14 09:56:38
    • 수정2016-04-14 10:06:54
    930뉴스
<앵커 멘트>

보험사가 고객에게 보험금을 늦게 지급할수록 더 많은 지연이자를 물게 돼 보험금 지급이 빨라질 전망입니다.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것이 앞으로 더 수월해져 전기차 보급이 더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생활경제 소식, 변기성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금감원은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이번 달부터 지급일이 늦을수록 더 많은 이자를 물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기일의 31일 이후부터 60일까지는 보험계약 대출이율에 연 4%포인트를 더 지급해야합니다.

90일까지는 6%포인트 91일 이후에는 8%포인트까지 보험사가 이자를 추가 부담해야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주유소에 전기차용 충전기가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주유소에 설치되는 전기차용 충전기의 폭발방지성능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제도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오는 8월부터는 충전기가 주유 설비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기만 하면 방폭 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배송·조립비용에 대한 환불을 금지하는 다국적 가구기업 이케아의 약관내용을 시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 조항이 소비자의 계약 해지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한다는 판단에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케아 코리아는 다음 달 2일부터는 제품을 주문했다가 취소하더라도 배송료와 조립비를 환불받을 수 있도록 약관을 개정했습니다.

KBS 뉴스 변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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