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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400만명 돌파…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5위
입력 2016.04.14 (15:45) 연합뉴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관객 4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가운데 흥행 순위 5위에 올랐다.

1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는 지난 13일 전국 541개 스크린에서 1천708회 상영되면서 11만3천906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전날까지 405만7천446명으로, 올해 개봉한 외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또 국내에서 '겨울왕국', '쿵푸팬더2', '인사이드 아웃', '쿵푸팬더'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5위에 올랐고,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8억5천434만달러(약 9천900억원)가 넘는 수입을 거뒀다.

올해 2월 17일 국내 개봉한 '주토피아'는 두 달이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골에서 자란 토끼 소녀 주디가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평화로운 동물 세계 주토피아에 최초로 토끼 경찰관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렸다.
  • ‘주토피아’ 400만명 돌파…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5위
    • 입력 2016-04-14 15:45:47
    연합뉴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관객 4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가운데 흥행 순위 5위에 올랐다.

1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는 지난 13일 전국 541개 스크린에서 1천708회 상영되면서 11만3천906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전날까지 405만7천446명으로, 올해 개봉한 외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또 국내에서 '겨울왕국', '쿵푸팬더2', '인사이드 아웃', '쿵푸팬더'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5위에 올랐고,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8억5천434만달러(약 9천900억원)가 넘는 수입을 거뒀다.

올해 2월 17일 국내 개봉한 '주토피아'는 두 달이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골에서 자란 토끼 소녀 주디가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평화로운 동물 세계 주토피아에 최초로 토끼 경찰관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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