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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옅은 황사, 오후 늦게 중부 비
입력 2016.04.18 (12:55) 수정 2016.04.18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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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하늘이 차츰 흐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쪽에서 바람이 불어 들어오고 있는데요.

황사의 일부가 우리나라 지상에 유입되면서 서해안과 내륙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황사와 중국 발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겠습니다.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지만 중부 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점차 흐려지면서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해안과 강원산간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7도, 대구 2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수요일은 남부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목요일 충청지역까지 확대되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서해안 옅은 황사, 오후 늦게 중부 비
    • 입력 2016-04-18 12:56:52
    • 수정2016-04-18 13:02:14
    뉴스 12
서울의 하늘이 차츰 흐려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쪽에서 바람이 불어 들어오고 있는데요.

황사의 일부가 우리나라 지상에 유입되면서 서해안과 내륙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황사와 중국 발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겠습니다.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지만 중부 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점차 흐려지면서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해안과 강원산간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7도, 대구 2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수요일은 남부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목요일 충청지역까지 확대되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