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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잠수함 향응 접대 독일 발표, 확인된 바 없어”
입력 2016.04.21 (12:16) 수정 2016.04.21 (13:1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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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도입에 관여했던 해군 관계자들이 독일 방산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았다는 독일 검찰의 수사와 관련해, 해군은 독일 검찰로부터 한국군 간부들에 대한 조사 협조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관련 내용이 확인된 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보도 관련 입장'을 내고 2008년, 2009년 당시 MTU사 초청 직무연수는 디젤엔진 수리와 운영에 관련된 영관급, 위관급 장교 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잠수함 계약이나 도입과는 무관한 인원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전에도 관련 의혹이 제기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도 의혹은 확인된 것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해군 “잠수함 향응 접대 독일 발표, 확인된 바 없어”
    • 입력 2016-04-21 12:18:31
    • 수정2016-04-21 13:17:32
    뉴스 12
잠수함 도입에 관여했던 해군 관계자들이 독일 방산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았다는 독일 검찰의 수사와 관련해, 해군은 독일 검찰로부터 한국군 간부들에 대한 조사 협조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관련 내용이 확인된 것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보도 관련 입장'을 내고 2008년, 2009년 당시 MTU사 초청 직무연수는 디젤엔진 수리와 운영에 관련된 영관급, 위관급 장교 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잠수함 계약이나 도입과는 무관한 인원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전에도 관련 의혹이 제기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도 의혹은 확인된 것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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