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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점차 그쳐, 밤부터 짙은 안개
입력 2016.04.21 (14:06) 사회
비구름이 동해로 물러나면서 중부와 호남 지방부터 비가 그치고 있습니다.

오후 늦게쯤에는 영남 지방의 비도 그치겠지만, 습도가 높아져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그러나 동해안 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 지역에도 다소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전국이 9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9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 비 점차 그쳐, 밤부터 짙은 안개
    • 입력 2016-04-21 14:06:33
    사회
비구름이 동해로 물러나면서 중부와 호남 지방부터 비가 그치고 있습니다.

오후 늦게쯤에는 영남 지방의 비도 그치겠지만, 습도가 높아져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그러나 동해안 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 지역에도 다소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전국이 9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9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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